품의서·영수증·지출결의서·통장사본을 PDF로 올리면 AI가 사회복지 재무·회계 규칙과 기관 운영규정에 맞게 검토합니다. 회계담당자 검수 전, 감사 지적 전.
시중 일반 회계 SW가 모르는 사회복지 도메인을 깊이 학습했습니다. 국가 법령에서 출발해, 지자체 운영규정, 그리고 기관이 직접 등록한 자체 기준까지 동시에 대조합니다.
검토 결과의 모든 항목에 근거 조항 출처가 명시되므로, 회계담당자가 "왜 그런 판정인지" 5초 안에 검증할 수 있습니다.
한 화면에서 세 단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기존 결재 시스템·희망이음(SSIS)을 그대로 쓰면서, 그 옆에 둘 수 있습니다.
각 단계에서 발견된 보완 항목은 심각도(치명·보완필요·확인필요·참고)로 분류되어, 회계담당자가 우선순위를 잡기 쉽습니다.
CleanCheck의 검토 결과는 법적 효력이 없는 보조 의견입니다. 최종 결재 책임은 기관의 회계담당자·결재권자에게 있으며, 이 면책 구조는 이용약관 제5조에 명문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무책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AI가 "이건 통과"라고 말한 항목이 실제 감사에서 지적되면, 우리는 해당 패턴을 즉시 학습하여 전체 고객에게 반영합니다.
카드 등록 없이 1분이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