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검토
회계 검토 — 자가점검부터 최종검수까지
직원·회계담당·팀장의 각자 역할이 한 화면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3단계 역할
CleanCheck 회계 검토는 역할별로 3단계로 구성됩니다. 각 단계는 상위로 올라가면서 더 많은 항목을 점검합니다.
1단계 — 직원 자가점검 (6항목)
- 증빙 구비 — 카드전표/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 중 하나
- 금액 일치 — 품의 금액 vs 영수증 금액
- 간이영수증 한도 — 3만원 초과면 적격증빙 필요
- 50만원 이상 첨부서류 — 견적서 2곳·사업자등록증
- 오탈자 — 금액·날짜·거래처명
- 기관 자체 기준 — 등록한 내부 규칙 준수
2단계 — 회계담당 최종검수 (7항목)
회계담당자(accountant 역할 이상) 전용 탭. 직원이 자가점검을 거친 서류에 지출결의서·통장사본까지 포함해서 최종 대조합니다.
- 결의서 연번·세출예산과목·날짜순서
- 금액 한글·숫자 일치
- 증빙 대조 (영수증·카드전표·세금계산서)
- 통장사본 출금내역 일치
- 수입결의서 검토 (해당 시)
- 보조금 적정성
- 예산 과목 매칭 (Pro)
3단계 — 회계팀장 운영 (Pro)
- 세출예산명세서 등록·변경
- 집행 자동 누적
- 월말 마감 대시보드
- 이상치 탐지 (±2σ)
- 보조금 정산 엑셀 자동 생성 (4시트)
심각도 4단계
- 치명 — 감사 즉시 지적 가능, 제출 불가
- 보완필요 — 제출 전 반드시 보완
- 확인필요 — 회계담당자 확인 권장
- 참고 — 정보 제공용
자주 막히는 곳
파일이 너무 커요. 100MB 넘으면 PDF 나누거나 스캔 해상도를 낮추세요. 200dpi면 충분합니다.
AI가 한 항목을 놓쳤어요. "기관 자체 기준"에 해당 룰을 등록하시면 다음 검토부터 반영됩니다.
검토 결과를 HWP로 받을 수 있나요? 현재는 웹 화면·복사·인쇄. HWP export는 V2 예정.